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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 서울 패션위크 루키 5

THE STOLEN GARMENT

‘훔쳐서라도 입고 싶은 옷’. 한 번만 들어도 기억에 남는 이름을 가진 이 브랜드는 자유롭고 전위적인 디자인을 추구하는 남성을 위한 옷을 만든다. 독특한 이름만큼이나 서울패션위크 데뷔 쇼 역시 강렬했다. 주로 데님과 인조퍼를 사용한 룩은 곧 아이돌들의 무대에서 만날 수 있을 듯하다. 모자 브랜드 큐밀리너리, 가방 브랜드 키리와콜라보레이션해 완성한 액세서리 역시 눈길을 끄는 관전 포인트 중 하나였다.

http://www.marieclairekorea.com/2019/04/fashion/2019-20-%EC%84%9C%EC%9A%B8-%ED%8C%A8%EC%85%98%EC%9C%84%ED%81%AC-%EB%A3%A8%ED%82%A4-5/

[SFW리뷰 ] 서울패션위크 차세대 루키로 떠오른 '제너레이션 넥스트' 10

2019년 3월 25일

JBJ95, “크리스마스엔 JBJ 멤버들과 함께 파티하고 싶다” [스타@스타일]

2018.11.27

1 GRANARY

2017.10.16

https://www.facebook.com/1Granary/posts/1874821852533809?pnref=story

Attention 1 Granary friends! 
Last week, a handpainted kimono by BA CSM student Jungwoo Park was stolen from the CSM exhibition “In The Fields” at Trafalgar Square. As you all know, there is no price to be put on a graduation collection. The garment was handpainted, fusing acrylic and foil on denim, and is impossible to reproduce. If you see or hear anything, please let us know. 

Help Jungwoo get his piece back!

The NAVY Magazine x SFCS Article 05. Pop Up Sale

THE STOLEN GARMENT

— 더 스톨른 가먼트, 박정우 Park Jungwoo, The Stolen Garment

    더 스톨른 가먼트 The Stolen Garment를 의역하면 ‘도난당한 옷’이라는 뜻이다. 박정우 Park Jungwoo가 브랜드를 시작한 계기는 누군가 훔쳐 간 옷 대신 받은 보험금이었다. 

    “영국에서 학교를 졸업하고, 열두 명의 작품을 다시 선정하여 전시를 열었어요. 전시 이튿날 컬렉션이 전부 도난 당하는 사건이 벌어졌죠. 옷을 찾으려고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는데, 어떤 노숙자 같은 분이 그 옷을 입고 다닌다는 제보를 여럿에게 받았어요. 테이트 모던 Tate Modern 뮤지엄 앞쪽에 출몰하는 분이라고 하더군요. 그때 받은 사진은 아직도 가지고 있어요.”  .....

http://thenavymagazine.com/special/sfcs-article-05-popup-sale